남의 브랜드 매출은 올려봤습니다. 그런데 내 걸 팔려니 '뭘 팔지'에서 1년째 멈춰 있죠. 창업 강의도 결제해봤지만 남은 건 강의 노트뿐이었고요. 팔릴지 미리 아는 건 애초에 책상에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. 그 확신 없이 6주 만에 결제 3건까지 가는 길을, 이번 강연에서 보여드립니다.
아마 지금까지 이런 거 돈 주고 배우셨겠죠?
페이지도 광고도 이미 직접 굴리시잖아요. 막힌 건 그 실력이 아닙니다.
고르고 또 고치다 1년이 갔죠. 그 요령을 하나 더 얹는 자리가 아닙니다.
그런 거에 이미 수십·수백만 원 써보셨잖아요. 남은 건 강의 노트뿐이었고요.
몇 년째 남의 브랜드 매출 그래프를 올려놨는데, 내 이름으로 된 건 하나도 없다.
나갈 결심은 섰는데, "나가서 뭘 팔지"에 답이 안 나와 그대로 두 달째다.
창업 강의·부트캠프에 수백만 원을 썼는데, 정작 내가 판 건 아직 한 건도 없다.
아이템 후보만 몇 개씩 적어놓고, 어느 게 팔릴지 몰라 하나도 못 던졌다.
마케터로 20년 넘게 남의 브랜드 매출을 올렸습니다. 그 뒤엔 내 사업을 차려 직원 수십 명을 고용하는 회사를 운영했고, 지금은 숙박업으로 쓰는 부동산을 갖고 있습니다. 지금 여러분이 선 자리에서 출발해 반대편까지 건너와 본 사람입니다. 그 사이에 무엇이 갈랐는지, 이번 강연에서 이야기합니다.
공개 시간에 전용 페이지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어요.
입력하신 이메일로 시청 링크를 보내드릴게요. 아래 내용으로 접수되었습니다.
신청 시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.